
블로그 챌린지
모두의 회고, 다섯번째. 시골에 대한 회고.
오늘은 아빠의 기일을 맞아 시골에 있는 선산에 가고 있다. 아빠는 5남매 중에 막내였고 늦둥이었기 때문에 할머니는 나이가 많으셨다. 할아버지는 아빠가 어릴 적 돌아가셨다고 했기에 나는 얼굴도 뵌 적이 없었고 일가친척들이 시골에 모여살 고 있었기 때문에 자주는 아니었지만 명절에 가면 늘 누군지도 모르는 어르신들께 인사다니던 기억과 또래의 아이들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놀던 기억 그리고 마을 안쪽에는 마트가 없었기 때문에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