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챌린지나의 커리어에 대한 회고어릴 적 부모님은 날 보며 늘 걱정하셨던 것 같다. 저렇게 게으른데 사회생활은 할 수 있을까. 저렇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데 밥벌이는 잘 할 수 있을까. 그런데 나는 회사생활에 곧 잘 적응했고 사람들하고도 잘 지내고 일도 그럭저럭 해냈다. 근데 돌이켜보면 내가 적응을 잘 했던게 아니라 자유로웠던 조직문화 때문이었던 것 같다.2026년 6월 19일